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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산업]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 80% 함유 치킨추출액기스가 주원료… 닭 본연의 진한 육향 구현국내산 닭지방 99.86% 함유 치킨팻에 양파, 마늘, 백후추 더해 깊은 풍미 완성액상 제형에 튜브형∙캡파우치 패키지로 사용 편의성 높여… 액상 조미료 시장 공략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원재료의 품질과 함량에 집중해 단 한 스푼만으로 요리의 격을 높여주는 ‘오리지널 치킨스톡’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림만의 독보적인 신선도를 바탕으로 원재료 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이 아닌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80% 함유하고 저온에서 천천히 우려내고 농축한 치킨추출엑기스를 주원료로 사용해 닭 본연의 맑고 선명한 육향을 담아냈다. 또한 풍미의 핵심인 지방 성분에서도 하림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담았다. 국내산 닭지방을 99.86% 함유한 치킨팻을 2% 배합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양파,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함께 정성껏 우려내고 백후추를 더해 풍미의 밸런스를 잡았다. 요리에 고소한 풍미와 먹음직스러운 윤기를 더하면서도 식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감칠맛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오리지널 치킨스톡은 액상 제형으로 제작되어 국물, 볶음 요리 등의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 좋다. 또한 300g 튜브형과 1000g 캡파우치 형태로 출시해 사용량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관과 계량의 편의성도 높였다. 하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림만이 확보할 수 있는 신선한 냉장 닭가슴살과 국내산 닭지방을 함유한 치킨팻을 활용해 차별화된 맛의 깊이를 완성한 제품”이라며 “국물요리부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솥밥,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전문가 수준의 풍미를 더해주는 만능 조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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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세계 최대 식육학회 'ICoMST 2026' 성료... K-BBQ 글로벌 경쟁력 알렸다

      세계 50여 개국 식육과학·산업 전문가 대상으로 선진포크한돈·K-양념육 소개ITI ‘3스타’ 목심부터 K-양념육까지…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기술력 알려식육과학 연구·기술 발전 공로 인정… ㈜선진 ‘학술기술상’ 수상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ICoMST 2026)’에 참가해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K-BBQ와 K-양념육을 선보이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ICoMST(International Congress of Meat Science and Technology)는 세계 각국의 식육과학 연구자와 육가공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식육 분야 학술대회다. 올해는 약 50개국 1,000여 명의 식육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가 참석해 식육산업의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선진은 이번 대회에서 ‘K-BBQ’를 주제로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 마련된 시식 부스에서 선진포크한돈 목심과 삼겹살을 직접 구워 제공하며 국내외 식육 전문가들에게 한국 구이문화에 적합한 풍미와 식감을 소개했다. 두 제품은 올해 ‘국제식음료품평회 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3스타’와 우수 등급인 ‘2스타’를 획득한 제품으로,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선진포크한돈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K-양념육’도 함께 선보였다. ‘꿀배간장불고기’와 ‘포도숙성고추장제육’은 얼리지 않은 신선한 선진포크한돈 뒷다리살에 꿀, 배, 포도 등 천연 원료를 활용한 양념을 더한 제품이다. 선진의 마리네이드·연화 기술을 적용해 양념이 고르게 배도록 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별도의 복잡한 전처리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선진포크한돈의 원육 경쟁력에 육가공 기술을 더해 맛과 조리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이번 대회는 선진이 그동안 축적해 온 식육과학 연구와 기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자리이기도 했다. 선진은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도축·가공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관된 품질을 관리하는 한편, 식육과학 연구를 접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구이용 돼지고기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연구와 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경호 식육유통BU(Business Unit)장이 회사를 대표해 ‘학술기술상’을 수상했다. 이경호 식육유통BU장은 “세계 식육과학 및 산업 전문가들이 모이는 ICoMST에서 선진포크한돈의 매력을 소개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식육과학에 기반한 연구와 기술을 실제 제품의 맛과 품질로 연결하며 선진만의 차별화된 식품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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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광복절 맞아 돌아보는 삼겹살 '맛'의 뿌리… 선진, 40여 년 종돈 개량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맛’ 만든다

      1983년부터 자체 종돈 개량…생산성 넘어 ‘맛있는 돼지고기’ 만드는 유전적 기반 구축육질 핵심 듀록 지속 개량…AI로 마블링 분석하며 한국인 입맛에 맞는 육질 만들어종돈부터 식탁까지 밸류체인으로 연결…맛과 품질의 편차까지 촘촘하게 관리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 식탁의 또 다른 ‘독립’이 눈길을 끈다.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돼지고기의 맛을 우리 환경에 맞는 종돈부터 만들어가는 ‘종돈 독립’이다. 축산식품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983년부터 자체 종돈 개량을 시작해 40여 년 동안 국내 기후와 사육 환경에 적합하면서도 한국인 식문화에 맞는 돼지고기를 생산하기 위한 ‘한국형 종돈’ 경쟁력을 높여 왔다고 밝혔다. 종돈은 쉽게 말해 다음 세대 돼지를 생산하는 ‘씨돼지’다. 우리가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눈으로 보는 육색과 마블링, 입안에서 느끼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도 돼지가 물려받은 유전적 특성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맛있는 돼지고기는 불판 위가 아니라, 돼지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되는 셈이다. 국내 돼지고기 생산에는 일반적으로 요크셔(Yorkshire)와 랜드레이스(Landrace), 듀록(Duroc)을 조합한 YLD 교배 체계가 활용된다. 요크셔와 랜드레이스가 주로 번식성과 모성능력 등 생산 기반을 담당한다면, 부계로 활용되는 듀록은 육질과 근내지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선진이 돼지고기의 ‘맛’을 위한 종돈 개량에서 듀록에 주목해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맛의 핵심은 무조건 지방이 많은 돼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살코기 사이사이에 지방이 고르게 자리 잡아 구웠을 때 고소한 풍미를 내면서도 고기가 퍽퍽해지지 않는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선진은 이 ‘맛의 균형’을 보다 정밀하게 찾기 위해 AI를 종돈 개량에 활용하고 있다. 고기 단면의 마블링과 지방·살코기의 비율을 분석하는 자체 컴퓨터 비전 AI를 구축해, 살코기 사이에 지방이 고르게 퍼지는 특성을 데이터로 찾아내고 이를 다음 세대에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개량을 통해 선진 듀록의 삼겹살은 평균 10% 이상의 마블링 함량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 듀록 품종의 평균 함량이 약 3~5% 수준인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선진은 단순히 지방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구웠을 때 고소하면서도 촉촉한 맛을 낼 수 있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을 만드는 데 개량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좋은 유전자가 곧바로 맛있는 돼지고기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종돈에서 맛의 기반을 만들고, 농장에서의 사양관리로 그 잠재력을 끌어낸 뒤 가공 단계에서 품질과 위생까지 관리해야 비로소 소비자가 경험하는 맛으로 이어진다. 종돈부터 식탁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을 통해 ‘맛있는 돼지고기’를 일관되게 구현하는 것이 선진이 40여 년간 쌓아온 경쟁력이다. 선진 Meat&Food혁신센터 김대승 센터장은 “한국인이 돼지고기에서 선호하는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식감은 좋은 종돈의 선발부터 사양관리, 가공 공정의 미생물 관리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완성된다”며 “40여 년간 축적한 육종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언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종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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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농진원과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와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왼쪽)이 13일 (주)하림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 농식품 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 푸드테크 분야 혁신성장 공동 추진• "민관 협력 시너지 창출… 농가 소득 증대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이끌 것"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업 및 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하림은 1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농식품 신기술 실용화 및 푸드테크 기반 혁신성장'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첨단 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업무협약 내용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하림 계약사육 농가 대상 스마트팜 기술 보급 및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ESG 경영 실천 ▲유망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 공동 발굴 및 하림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테스트베드(Testbed) 지원 ▲농식품 기술 동향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이다. 하림은 자사가 보유한 광범위한 농가 네트워크와 첨단 생산 인프라에 농진원의 기술 데이터를 접목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품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성패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는 만큼, 농진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체계적인 기술 지원이 하림의 현장 노하우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푸드앤애그리비즈니스(Food & Agri-business)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형 농진원 원장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려면 기술개발 이후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하림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농업기술과 그린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 축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전북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두 기관의 이번 긴밀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림은 앞으로도 첨단 농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주)하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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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팜스코 임직원들이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로식당 배식과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의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팜스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도시락 배달 등을 함께하며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배식하는 것은 물론, 거동이 불편하여 식당으로 올 수 없는 가구에 일일이 방문하여 준비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 분당구 지역을 기반으로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종합사회복지관이다. 경로식당 운영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푸드뱅크, 주민 조직화 사업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팜스코는 이러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매월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자사 육가공 제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팜스코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팜스코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환경 보호, 윤리경영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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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5070 고객과 방송콘텐츠 함께 만든다 ‘2026 NS스킨십 서포터즈’ 발대식

      NS홈쇼핑이 5070 고객의 의견을 방송과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 5070 고객의 생활 방식과 목소리 반영해 방송 연출• 고객 모니터링 넘어 방송·콘텐츠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NS홈쇼핑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5070 고객과 함께 방송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NS 스킨십 서포터즈’는 NS홈쇼핑의 주요 고객층인 5070 세대와 밀착 소통하며 이들의 실제 생활 방식과 상품 이용 경험, 관심 트렌드 등을 방송 연출과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서포터즈는 선발된 5070 세대 고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격주로 총 6회 활동한다. 지난 11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활동 취지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본사와 스튜디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사내 투어 등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주요 활동은 △PD등 실무진과의 FGI(표적집단면접)를 통한 고객 인사이트 도출 △방송 연출에 대한 의견 제시 및 개선 과정 참여 △상품의 실제 사용 경험을 담은 후기 콘텐츠 제작 △NS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이다. 서포터즈는 단순히 상품과 방송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넘어 5070 고객의 실제 삶과 목소리를 방송에 담아내는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활동 과정에서 발굴한 고객 의견과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는 향후 방송 기획 및 연출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서포터즈와 함께 제작한 리얼 사용 후기와 NS 오리지널 콘텐츠는 생방송에 활용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의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NS홈쇼핑 TV컨텐츠사업본부 정유찬 이사는 “5070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방송과 콘텐츠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이번 서포터즈의 취지”라며 “고객을 단순한 모니터링 주체가 아닌 방송과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파트너로 모시고, NS홈쇼핑만의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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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읽고 잇는 나눔… 지역사회에 독서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가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도서를 전국 사업장과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이 함께 읽은 책, 사업장과 지역사회 잇는 사회공헌으로 이어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도서를 전국 사업장과 지역사회에 나누며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4년간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책을 읽고 반납하면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약 1,300여 권의 도서가 모였으며, 회사는 해당 도서를 사업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먼저 본사에서 수집된 도서는 도서의 상태와 활용도, 장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류한 뒤 북부·중부·서부·남부공장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 간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자기계발과 학습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민책방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다시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순환형 공유책방으로,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과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운영 취지에 공감해 약 300권을 기증하기로 하고, 지난 7월 10일 대전시민책방에 직접 도서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함께 읽은 책이 또 다른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독서문화가 사업장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지식과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독서경영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식을 나누는 ESG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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