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img
      [천하제일사료] 바다처럼 넓어진 마음, 제6회 힐링캠프

      • “임직원 심신 회복과 소통·신뢰의 가치를 실천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 “파도처럼 부딪히고, 바람처럼 스며든 소통의 시간”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제6회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휴식이 아닌, 임직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신뢰를 체감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바닷가 러닝과 해양레포츠, 팀별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함께 움직이고, 함께 웃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바다의 시원한 에너지가 더해져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회사와 동료에 대한 애정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설비보전파트 김예찬 사원은 “바다에서 함께 달리고 즐기며 동료들과 진짜 웃음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회사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를 배려해주고 있다는 점이 크게 와 닿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힐링캠프는 임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6회 힐링캠프는 천하제일사료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사내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5.09.19
      img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2025,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 쿠킹클래스, 최태성 역사강사의 음식 토크쇼 풍성한 즐거움 선사!

      • 26~27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개최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NS푸드페스타 2025’가 오는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올해 ‘NS푸드페스타 2025’에는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역사 강사 최태성이 무대에 올라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내 급식 분야 요리 전문가인 이미영 셰프가 무대에 올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전통의 맛과 현대적인 조리법을 접목한 레시피가 공개돼, 관람객들이 눈과 입으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시연 과정은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메뉴는 현장에서 시식 기회도 제공된다. 둘째 날인 27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한국사 대중 강연으로 잘 알려진 역사 강사 최태성 강사를 토크쇼로 만날 수 있다. ‘음식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한 이번 토크쇼에서는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문화적 자산임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현장 참여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NS푸드페스타 2025’는 국내 대표 식품 브랜드와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다. 요리경연대회, 청년창업페스타, 대물림 맛집 홍보관,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허영환 이사는 “이번NS푸드페스타에서 쿠킹클래스와 토크쇼는 우리 음식이 가진 즐거움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NS푸드페스타 축제 현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 즐겨 보시 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시작으로 18년 차를 맞이한 NS푸드페스타는 2022년부터 익산시와 NS홈쇼핑이 손잡고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 창업 지원, 지역 농식품 판로 확대, 소비자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5.09.19
      img
      [하림산업] 추석 맞아 엘리엘동산에 더미식 라면 등 200박스 전달

      <사진: (왼쪽부터) 엘리엘동산 박춘화 원장, 토브주간보호센터(엘리엘동산 산하기관) 김은진 센터장> • ‘12~13일 열린 ‘2025 엘리엘동산 바자회’에 ‘더미식 오징어라면’, ‘더미식 장인라면’ 등 약 3,201개 후원• 수익금은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시설 개선에 사용… 따뜻한 한가위 나눔 실천하림산업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엘리엘동산에 The미식(더미식) 및 하림 라면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하림산업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5 엘리엘동산 바자회’에 ‘더미식 오징어라면’을 비롯한 ‘더미식 장인라면’, ‘하림 용가리 불볶음면’, ‘하림 용가리 불비빔면’, ‘하림 마라쌀볶음면’ 등 총200박스(약 3,201개)의 라면을 전달했다. 기부 제품은 바자회 현장에서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장애인분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산책로 조성 및 노후화된 시설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산업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나눔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복지증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미식은 하림의 식품 철학인 ‘신선한 재료로 최고의 맛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일상 음식까지도 미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가정 간편식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장인라면을 비롯해 즉석밥, 비빔면, 만두, 국물요리, 요리밥, 요리면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출처: 하림산업

      2025.09.19
      NEWS
      뉴스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