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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산지의 신선함을 가장 빠르게 식탁까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신선식품의 품질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 행사를 진행한다. • 도계·직송·숙성 기간 관리로 축산·수산 등 신선식품 품질 차별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신선식품 행사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 진행• 8월 6일부터 12일까지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산물 공급 확대 후속 행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대표이사 조항목)가 신선식품의 품질과 유통 시간을 차별화해 소비자의 식탁에 가장 맛있는 상태로 빠르게 전달하는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신선식품 행사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의 품질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도계 다음 날 판매하는 생닭, 48시간 이내 항공 직송한 노르웨이 생연어, 산포 포장으로 신선도를 유지해 운송한 완도 전복, 5일 이내로 숙성 기간을 관리한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 등 유통 시간과 품질을 차별화한 상품을 선보인다. 과일과 채소도 상품별 수확 시기와 유통 과정을 관리해 신선도를 높였다. 복숭아와 바나나를 비롯해 팽이버섯, 무, 양배추 등 일상 수요가 높은 신선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전국 매장뿐 아니라 홈플러스 앱 내 익스프레스 탭과 제휴 배달 플랫폼을 통해 근거리 즉시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앱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가까운 매장에서 빠르게 배달받아 신선식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강화하는 신선식품 경쟁력의 핵심은 단순히 신선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생산지에서 물류센터와 매장,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는 유통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상품별로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상태에 맞춰 제공하는 데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앞으로 생산 단계부터 품질관리를 고도화하고, 산지·물류·매장·근거리 즉시배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핵심 상품과 자체브랜드(PB)를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매장 운영과 즉시배송 서비스를 함께 개선해 소비자가 원하는 신선식품을 가장 좋은 상태로 빠르게 전달할 방침이다. 한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 28일 NS홈쇼핑, 농협경제지주와 우수한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8월 6일부터 12일까지 ‘농협과 함께하는, 신선함 시작!’ 행사를 별도로 진행한다. 농협경제지주의 산지 공급망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매장·배송 인프라를 연결해 국산 농산물의 유통 확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구체화한 것으로, 행사에서는 초록사과, 성주참외, 전북 머스크멜론, 남원 캠벨포도, 제주 하우스밀감 등 다양한 국산 농산물을 선보인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관계자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출범 이후 신선식품 경쟁력을 구체화하는 첫 행사로 ‘기다림 끝! 신선함 시작!’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산지부터 물류, 매장, 근거리 즉시배송까지 유통 전 과정을 세밀하게 관리해 신선식품을 고객의 식탁에 가장 맛있는 상태로 빠르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더욱 신뢰받는 신선식품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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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국내 평균보다 출하일령 약 3주 가까이 빨라”… 선진한마을, 회원농가 생산성 향상 비결은?

      선진한마을이 표준화된 환경관리와 현장 컨설팅을 바탕으로 회원농가의 생산성 향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래프: 국내 평균과 선진한마을 회원농가 평균 출하일령 비교> • 표준화된 환경관리와 현장 맞춤 컨설팅으로 농가 생산성 향상• 상위 회원농가 평균 출하일령 170일…국내 평균보다 20일 앞당겨• 우수 사례 확산으로 회원농가 생산성 함께 높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이 표준화된 사육환경 관리와 현장 컨설팅을 바탕으로 회원농가의 생산성 향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선진한마을 회원농가 정산 결과에 따르면 생산성 상위 30개 농가의 평균 출하일령은 170일령을 기록했다. 국내 평균인 약 190일령보다 약 3주 빠른 수준이다. 출하일령이 단축되면 동일한 돈사에서 다음 사육을 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어 연간 사육 회전수를 높일 수 있다. 농장 시설을 추가로 확대하지 않고도 생산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돈사 회전율과 농가 경영 효율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 ADVANCE136으로 우수 농가 성과 확산선진한마을은 이러한 성과를 회원농가 전체의 경쟁력으로 확산하기 위해 고객 동반성장 프로젝트 'ADVANCE136'을 운영하고 있다. ADVANCE136은 생산성 향상과 회원농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수 농가의 사양관리 노하우와 환경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조별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 교육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는 프로젝트다. 회원농가들은 각 농장의 관리 방식과 개선 과정을 공유하며 자사 농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는다. 특정 농가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장 규모와 시설 여건에 맞는 적용 방안을 CM과 회원농가가 함께 논의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출하일령과 생산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가들이 속한 조는 선진한마을 BU 내 생산성 평가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선진한마을은 우수 농가의 경험과 개선 사례를 다른 회원농가와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계열화 사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고 있다. ▣ 농장별 맞춤 진단으로 사육환경 개선우수 사례의 기반에는 농장별 맞춤 컨설팅이 있다. 선진한마을 CM은 정기적으로 회원농가를 방문해 돈사 내부 환경과 시설 운영 상태, 돼지의 성장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농장별 개선 과제를 도출한다. 현장 진단 결과는 농장 여건에 맞는 시설과 관리 방식 개선으로 이어진다. 여름철에는 쿨링 시스템과 환기시설을 점검해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고, 겨울철에는 단열 상태를 보완해 적정 돈사 온도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급이·급수시설 개선과 주요 설비 점검 등 농장별로 필요한 조치를 적용해 돼지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비육돈은 온도와 환기, 음수량, 사료 섭취량 등 사육환경의 작은 변화에도 성장 속도와 생산성이 크게 달라진다. 선진한마을은 농장별 환경과 사육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관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농가 간 성적 편차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 데이터 기반 환경관리로 컨설팅 고도화선진한마을은 현장 컨설팅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와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CM은 돈사 내부의 풍속과 암모니아 농도, 바닥 온도 등을 직접 측정하고, 열화상 장비를 활용해 단열 상태와 시설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측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농장별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선진한마을에서 제공하는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오름센스'>디지털 모니터링 시스템도 농장 환경을 상시 관리하는 데 활용된다. 대표적인 사례인 돈사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오름센스'는 내부 온도를 10분 단위로 측정해 그래프로 제공한다. 농장주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도 변화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처럼 현장 점검과 디지털 데이터를 함께 활용함으로써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환경 관리를 객관적인 수치와 기록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장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병록 선진한마을 BU장은 "회원농가의 생산성은 농장 환경을 세밀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개선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환경관리와 현장 중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ADVANCE136을 통해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해 계열화 사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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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하림치킨로드’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하림이 ‘하림치킨로드(HCR)’ 투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주)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현판 및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유영삼 기획조정실장, 장민 대리, 정호석 대표이사, 조미희 팀장)> • 2026년 6월 24일부터 3년간 인증 유효… 안전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우수성 입증• ‘하림치킨로드(HCR)’ 투어 연계해 식품산업 현장 체험과 오감만족 미식 여행 기회 제공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엄격히 심사해 교육부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체험처의 교육적 중립성과 의지, 시설 환경의 안전성, 프로그램의 질과 구체성 등 다각적인 지표를 종합해 인증 대상이 선정된다. 하림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최첨단 스마트팩토리에서 대표 견학 프로그램인 ‘하림치킨로드(HCR : Harim Chicken Road)’ 투어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식품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둘러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다. 특히 HCR 투어는 ‘신선한 닭고기의 비밀’과 가장 신선한 닭고기로 만들어지는 가공과정을 공개하며 하림의 식품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감만족 미식 여행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체험 공간의 안전성 확보와 이 같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적인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제14599호)을 통해 (주)하림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9년 6월 23일까지 3년간 ‘교육부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받는다. 아울러 정부 진로체험망 '꿈길' 누리집을 통해 전국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HCR 투어를 통해 식품산업의 가치와 비전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안전한 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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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삼겹살도 ‘굽는 법’이 콘텐츠가 됐다… 선진 그릴링마이스터가 전하는 여름 바비큐의 정석

      선진이 그릴링마이스터의 구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름철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 여름 캠핑, 휴가철을 맞아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한 올바른 그릴링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 같은 돼지고기도 온도·두께·지방 관리에 따라 맛 달라져 • 선진 식육문화연구원, 그릴링마이스터 통해 구이 이론·실전 전문가 약 300명 양성 '삼겹살 맛있게 굽는 법', '고깃집처럼 굽기', '캠핑 고기 굽기'.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는 고기를 잘 굽는 방법을 다룬 콘텐츠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 휴가와 캠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고기 소비가 늘어난 가운데, 소비자들의 관심도 어떤 고기를 살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굽고 즐길지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불판 온도와 고기의 두께, 뒤집는 순서 같은 작은 차이가 맛을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굽는 기술'도 하나의 미식 노하우로 자리 잡고 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산하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 프로그램 ‘그릴링마이스터’를 바탕으로, 여름철 돼지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돼지고기 굽기의 핵심은 지방을 태우지 않고 고르게 익히는 것이다. 돼지고기는 지방과 살코기의 경계가 뚜렷하고, 특히 삼겹살과 목살은 지방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을 충분히 익히지 못하면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는 지방이 타면서 풍미와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 근간지방 사이의 콜라겐은 조리 과정에서 젤라틴으로 변해 돼지고기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한다. 냉장육이 불판에 닿았을 때 고기와 불판의 접촉면 온도는 약 150~180℃가 적합하다. 불판 자체의 표면 온도로는 고기를 올리기 전 약 200~220℃ 이하가 권장된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단백질 변성이 빠르게 진행돼 고기가 질겨지고 지방이 탈 수 있으며, 너무 낮으면 고기 표면에 노릇한 풍미를 만드는 마이야르 반응을 충분히 구현하기 어렵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앞면, 뒷면을 각각 약 2분 간 구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단면을 1분씩 네 차례 돌려가며 익히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전체 조리시간은 최대 14~15분 내외로 두꺼운 고기는 초벌 후 5~10분간 레스팅하면 육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굽기 전 보관과 해동 과정도 중요하다. 바로 먹지 않는 고기는 한 번 사용할 분량으로 나눠 밀폐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고, 냉동육은 실온에 장시간 두기보다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좋다. 캠핑이나 야외 바비큐에서는 조리 전까지 고기를 차갑게 보관하고, 생고기와 익힌 고기에 사용하는 집게와 접시를 구분해야 한다. 한편,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은 한국 고유의 구이문화 발전과 소비자 식육 품질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 설립됐다. 연구원이 운영하는 그릴링마이스터는 고기에 대한 이해와 조리 역량을 함께 평가하는 농림축산식품부 등록 민간 자격 프로그램이다. 초기에는 식육·외식업계 종사자를 중심으로 운영했지만, 2025년부터 일반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현재까지 교육과정 수료 인원은 약 300명에 달한다. <사진: 선진 식육문화연구원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 실기평가 현장.> 차호명 선진기술연구소 Meat & Food 식품솔루션팀장은 “최근 소비자들은 어떤 고기를 구매할 지는 물론, 어떻게 보관하고 해동하며 구울지까지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공유한다”며 “선진은 그릴링마이스터를 통해 경험과 감에 의존했던 고기 굽기를 체계적인 지식과 기술로 발전시키고, 소비자들이 한돈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구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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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산물 유통 확대 위해 맞손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가 국산 농산물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지난 28일 열린 ‘농협농산물의 판매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오른쪽)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조항목 대표이사,(왼쪽) 농협경제지주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 양수도계약 이후 양사 유통 시너지 본격화• 농협 산지 공급 역량과 NS홈쇼핑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 연계• 8월 5일 NS홈쇼핑 특집방송·7월 30일부터 익스프레스 특판전 진행 NS홈쇼핑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와 우수한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NS홈쇼핑 판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조항목 사장과 농협경제지주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NS홈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 양수도계약 이후 양사의 유통 역량을 연계하고,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S홈쇼핑이 지난 25년간 농수축산물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쌓아온 유통·판매 역량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점포망과 농협경제지주의 산지 조달·공급 역량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우수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와 안정적인 거래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TV홈쇼핑과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농협경제지주가 공급하는 농산물을 적극 취급해 국산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농협경제지주는 소비자들이 국산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한 농협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NS홈쇼핑은 오는 8월 5일 농협이 공급하는 우수 국산 농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한 특집방송을 마련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7월 30일부터 복숭아와 사과, 애호박, 브로콜리 등 지역별 우수 농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특판전을 진행한다. 양사는 TV홈쇼핑과 오프라인 점포망을 연계해 국산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는 향후 공동 관심사업 발굴과 정보 교류에도 적극 협력하고, 준법과 공정거래 원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지난 25년간 농수축산물의 판로 확대와 상품화를 통해 우리 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해 왔다.”며, “농협경제지주의 우수한 농산물 공급 역량에 NS홈쇼핑의 TV홈쇼핑·온라인·모바일 판매 경쟁력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유통망을 연결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NS홈쇼핑을 중심으로 3사의 온·오프라인 유통 역량을 연계해 국산 농산물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농업인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유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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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다짐

      하림이 사육 농가와 협력사가 함께하는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지난 24일 전북 완주에서 열린 '2026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에 참석한 하림 임직원들과 농가협의회 회원들,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전북 완주서 화합의 장… 공로상·삼계탕 선물 주고받으며 끈끈한 파트너십 재확인• 사육 농가·임직원·협력사 서로 응원하며 시너지 창출 다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중복을 앞둔 지난 24일, 전북 완주군에서 사육 농가와 협력사가 함께하는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안정적인 닭고기 생산에 힘쓴 농가와 임직원, 협력사의 노고를 응원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림농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이광택 하림농가협의회장과 임원 부부, 협력사인 석천운수와 창대컨설팅 이석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통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서로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농가협의회와 창대컨설팅은 농가 수익 증대와 원활한 소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하림의 직원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에 화답하여 하림은 사육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프리미엄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광택 농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농가와 회사가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닭고기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호석 대표이사는 "성수기 동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해 주신 농가와 사육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농가 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육 농가, 협력사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하림은 농가협의회와 주기적인 소통 행사 외에도 '한마음 체육대회', '농가 자녀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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