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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화학분석센터, 기업 맞춤 분석 서비스 강화

      천하제일사료 화학분석센터가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기반의 기업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강화한다. •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분석과 고객 맞춤형 NIRS 서비스 제공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화학분석센터가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 경험과 축적된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화학분석센터는 사료와 축산물의 영양가치 평가부터 중금속, 곰팡이독소 등 유해물질 분석까지 수행하는 전문 분석기관이다. 정확성과 신속성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기업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인 KOLAS(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사료시험검사기관으로서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분석 과정은 공인 시험방법을 기반으로 ▲분석 ▲데이터 검증 ▲내부 검토 ▲결과 제공의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정확성과 재현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의 Proficiency Testing Program과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의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 등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분석 정확도와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 화학분석센터는 국내 사료업계 최대 규모의 NIRS(Near Infrared Reflectance Spectroscopy, 근적외선 분광분석) 검량선과 스펙트럼, Raw Data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원료와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검량선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품질관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1985년 제일사료 기술연구소 설립 이후 축적한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AOAC 공인 분석법 참여, HACCP 모니터링, NIRS 운영,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통해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 화학분석센터장 한정호 부장은 "정확한 분석 결과는 고객의 품질관리와 제품 경쟁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분석 데이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축산 및 사료 산업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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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하절기 양돈 경쟁력 강화 위한 '2026 제2차 All-Mighty 양돈 워크숍' 개최

      천하제일사료가 하절기 양돈장 관리와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제2차 All-Mighty 양돈 워크숍’을 개최했다.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최근 하림중앙연구소에서 '2026년 제2차 All-Mighty 양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더 길고 뜨거워진 여름! 하절기 극복을 위한 천하제일 양돈 전략 및 영업 스킬 빌드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양돈 PM과 R&D, 수의 및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하절기 양돈장 관리부터 시장 전략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하절기 양돈 판매 환경과 현장 활동 방향 ▲여름철 고온기 영양 전략 ▲급이기·급수기 관리와 물 관리 방안 ▲하절기 출하 관리 ▲판매로 연결되는 양돈장 환경진단 및 현장 컨설팅 사례 ▲하절기 질병 이슈 및 대응 방안 ▲시장 조사와 신규 거래 전략 ▲Distribution 성공 사례 ▲하절기 수태율 개선 방안 등 하절기 생산성과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환경진단을 활용한 현장 컨설팅 사례와 신규 거래 전략, 우수 영업 사례를 공유하며 생산성 개선뿐 아니라 고객 성공으로 연결되는 영업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PM, 연구원, 수의사, 영업조직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경험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천하제일사료 양돈 PM 박현우 부장은 "최근 여름철 폭염이 길어지면서 생산성 저하와 질병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하절기 관리 역량이 농장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관리 노하우와 영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성공을 위한 현장 밀착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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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하림이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식품산업 발전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정호석 (주)하림 대표이사(오른쪽)와 정경훈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장(왼쪽)이 30일 (주)하림 대회의실에서 열린 '식품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X·DX 기반 예방적 품질 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협력• HACCP 전문 교육, 국책 과제 발굴, 전북 지역 상생 등 다각적 파트너십 추진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협회장 정경훈)와 손잡고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과 푸드테크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하림은 30일 익산 본사 대회의실에서 식품 분야 최고 권위의 기술 전문가 집단인 (사)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식품산업 발전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 환경 속에서 품질 관리를 한 단계 고도화하고, 하림의 생산 역량과 식품기술사협회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맞춤형 HACCP·법규·위생 전문 교육 지원 ▲신제품 개발(R&D), 공정 개선, 품질 고도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자문 ▲대정부 지원사업 및 국책 과제 정보 공유와 공동 기획·발굴 ▲우수 전문 인력 연계 및 최신 푸드테크 트렌드 공유 ▲전북 지역 기반 식품기술사를 활용한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 이전부터 협력을 통해 결실을 맺으며 확고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 7월 6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의 출장 교육을 통해 하림 익산공장 인소싱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HACCP 영업자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정읍 공장 인소싱업체까지 이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6월 9일 진행된 농협 정기심사에서도 협회와의 2자 심사 협업을 통해 적합(PASS) 판정을 이끌어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산업의 발전과 안전, 기술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라며 “풍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의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교육 지원, 기술 자문, 지역 상생 등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훈 한국식품기술사협회장은 “2030년 미래 식품산업은 AX(인공지능 전환)와 DX(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예측·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와 첨단 푸드테크 운영이 핵심이 될 것이다”라며 “하림과의 첨단 식품안전 체계 구축 및 인적·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육가공 식품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하림은 앞으로도 전문가 그룹과의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산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선제적인 국책 과제 발굴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주)하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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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오션]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팬오션이 2026년 2분기 잠정 영업 실적을 공시했다. • 2026년 2분기 매출 1조 9,137억원, 영업이익 1,937억원 기록•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 통한 시장 대응력 및 수익성 강화 노력 팬오션은 7월 31일, 2026년 2분기 잠정 영업 실적을 공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조 9137억원, 영업이익은 1,937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47.9%, 57.4% 상승, 전분기 대비 실적 또한 각각 26.8%, 37.4%가 상승하며 시장의 기대치를 20% 이상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3조 4,226억원, 영업이익 3,346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4%, 영업이익은 41.6% 상승했다. 해운 시황 강세, 시장 대응력 강화 노력 및 곡물사업의 매출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부문별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드라이벌크 부문은 남미 곡물 시즌 본격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LNG 대체용 석탄 물동량 증가 등으로 BDI가 상승(전년 동기 대비 약 88% 상승)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8% 증가한 847억원을, 탱커 부문은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호주 수입 수요 강세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7% 증가한 437억원을, LNG 사업은 전 선박이 인도 완료되며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여 견조한 실적을 유지,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49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다만, 컨테이너선 부문은 유류할증료 효과에 따른 평균운임 상승 및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화물비, 용선료 등 원가 부담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오션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효율적인 선대 운영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선대 경쟁력과 ESG 경영 기반을 지속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팬오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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