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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하림이 탕수육·깐풍기·꿔바로우·유린기를 닭고기로 재해석한 ‘중화 닭요리’ 4종을 출시했다. <사진: 하림 ‘중화 닭요리’ 4종> • 하림, 중식 대표 요리 탕수육·깐풍기·꿔바로우·유린기 4종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봬• 닭 부위별 통살의 풍부한 육즙에 맞춤형 튀김 공법 더해 메뉴 특성에 맞는 바삭&쫀득한 식감 살려• 요리별 전용 특제 소스 동봉하여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 해동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 조리 가능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히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 ‘중화 닭요리’ 4종은 340~390g 용량의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특색 있는 한끼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부터 높은 외식비와 불볕 더위로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다인원 가족들까지 집에서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하는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중화 닭요리’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용가리치킨’ 300g를 증정하여 온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중화 닭요리는 하림이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이라며, “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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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직화 닭요리 3종', 여름 캠핑 필수템으로 인기몰이

      하림 ‘직화 닭요리 3종’이 여름 휴가철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AI생성 사진> • 여름휴가 절정 8월,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초간편 불맛 안주' 인기• 100% 국내산 닭고기에 화끈한 직화구이 풍미 입힌 '직화 닭요리 3종' 눈길• 복잡한 손질 없이 굽거나 끓이면 완성… 휴가철 맞아 하림몰 매출 효자 역할 '톡톡' 여름 휴가철 절정에 달한 8월, 캠핑장 등 야외에서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 간편식(HMR)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과 폭염이 겹치면서 '손쉽게 즐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을 찾는 캠핑·여행족들의 큰 호응 얻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에서 판매 중인 '직화 닭목살(매콤한 맛)', '직화 무뼈닭발', '국물 직화 무뼈닭발' 등 직화 닭요리 3종이 최근 여름철 야외 활동 맞춤형 먹거리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100% 국내산 신선육을 엄선해 특제 매콤 소스를 버무린 뒤, 직접 불에 굽는 직화 공정을 거쳐 특유의 숯불 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린 하림의 대표 간편 안주 라인업이다. 이미 검증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복잡한 조리 없이 야외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어 대표적인 '캠핑 효자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직화 닭목살(매콤한 맛)'은 닭 한 마리에서 극소량만 나오는 특수 부위의 뼈를 발라내 야들야들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제 매콤달콤 양념과 직화 불맛이 어우러져 캠핑장 메인 바비큐 요리나 야간 맥주 안주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직화 무뼈닭발'은 뼈를 말끔히 제거해 오도독한 식감과 매콤한 불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해동 후 캠핑용 그리들이나 프라이팬에 바로 구워낼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국물 요리를 선호하는 캠핑족 사이에선 '국물 직화 무뼈닭발'의 인기가 높다. 직화로 구워낸 무뼈닭발에 자작하고 칼칼한 국물 소스를 더해, 버너에 올리고 끓이기만 하면 완벽한 국물 안주가 완성된다. 주먹밥이나 라면 사리 등을 추가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식품업계에서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 휴가지 외식 대신 검증된 간편식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 패턴이 정착되면서, 기존 인기가 높던 스테디셀러 간편식의 수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욱 증폭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림은 자사 D2C(소비자 직접 판매) 채널인 '하림몰'을 통해 신선 배송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늘어나는 휴가철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있다. 하림 마케팅 관계자는 "직화 닭요리 3종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요리에 들이는 수고는 덜고 전문점 수준의 불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어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구매 문의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림몰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HMR 제품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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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여름방학, 아이들 키도 입맛도 크는 시간… 성장 밥상엔 '안심'이 있다

      선진이 여름방학을 맞아 돼지고기 안심을 활용한 성장기 어린이 맞춤 레시피를 제안했다. <사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식단에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I 제작)> • 선진, 성장기 어린이 위한 돼지고기 안심 레시피 제안• 지방은 적고 식감은 부드러운 돼지고기 안심, 성장기 어린이 맞춤 부위로 주목• 돈까스·찹스테이크·장조림…아이들이 좋아하는 안심 성장 레시피 공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안심 성장 레시피'를 제안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의 하루도 달라진다. 캠프와 여행, 야외활동으로 움직이는 시간은 늘어나지만 늦잠과 간식, 외식이 잦아지면서 정작 끼니는 흐트러지기 쉽다. 방학 동안 무엇을, 어떻게 먹일지를 두고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성장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영양이 풍부한 음식이라도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꾸준한 식습관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영양뿐 아니라 맛과 식감, 조리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아이 맞춤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몸에 좋아도 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성장기 식단의 첫 조건은?”성장기 식단이라고 하면 특별한 보양식부터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매일 식탁에 올리는 음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먹고, 여러 요리로 활용하기 쉬우며, 영양까지 갖춘 식재료여야 꾸준히 먹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돼지고기는 이런 조건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고 부위별 특성에 따라 튀김과 볶음, 구이, 조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그중에서도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고 결이 고와 부드러운 식감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어린아이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을 수 있고, 맛이 담백해 다양한 양념과 식재료에 잘 어울린다. 채소와 함께 조리하기도 좋아 평소 채소를 꺼리는 아이에게 여러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는 데도 유용하다. “안심으로 차리는 방학 밥상”안심의 활용법은 다양하다. 선진은 방학 동안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안심 돈까스', ▲파프리카와 양파를 더해 영양 균형을 높인 '안심 찹스테이크', ▲부드럽게 찢어져 어린아이도 먹기 편한 '안심 장조림'을 제안했다. 모두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면서 성장기 어린이의 입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 일상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메뉴다. 안심 돈까스는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인 만큼 기호성을 높이기 좋고, 안심 찹스테이크는 채소를 함께 먹이기 좋은 한 끼 메뉴다. 안심 장조림은 미리 만들어 두면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사진 2 : 선진포크한돈 안심>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는 식재료라면 맛과 영양뿐 아니라 어디에서, 어떻게 생산됐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선진포크한돈은 선진의 50여 년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돼지의 성장 단계에 맞춘 영양 관리와 체계적인 사양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생산 이후에도 SMART HACCP 기반의 위생·온도 관리 체계를 통해 유통 과정 전반의 품질을 관리한다. 선진 관계자는 “성장기 식단은 좋은 영양소를 담는 것만큼 아이가 즐겁게 먹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한돈 레시피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안심 활용 레시피■ 메뉴 1. 안심 돈까스 :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육질을 함께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메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고단백 메뉴이다.- 비타민 B1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활용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1.5cm 두께로 썰어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 후 175~180℃로 예열한 기름에서 3분 30초~4분간 노릇하게 튀긴다. 2분 정도 기름을 뺀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소스와 함께 제공하며, 토마토 등 여름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 메뉴 2. 안심 찹스테이크 : 다양한 채소와 함께 즐기는 균형 잡힌 성장기 한 끼 메뉴 - 부드러운 안심과 알록달록한 채소를 함께 볶아 단백질과 비타민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이다.- 채소를 꺼리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 안심 400g을 한입 크기(약 2cm)로 썰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로 밑간한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편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안심을 넣어 센 불에서 약 2분간 굴리듯 볶는다. 파프리카 1개, 양파 ½개, 송이버섯 1개를 넣고 미리 섞어 둔 양념장(돈가스소스 2큰술, 굴소스 1큰술, 케첩 1큰술, 물 1큰술)을 더해 약 2분간 윤기 나게 볶아 마무리한다. ■ 메뉴 3. 안심 장조림 :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기는 성장기 어린이 밥반찬 -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지는 안심에 은은한 간장 양념이 배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 메뉴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담백하며 먹기 편해 성장기 어린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다. 조리법안심 500g을 3등분으로 잘라 찬물에 20분간 담가 핏물을 뺀다. 냄비에 물 1L와 대파, 통마늘, 양파, 안심을 넣고 중불에서 약 25분간 삶는다. 삶은 고기는 식힌 뒤 결대로 찢어둔다. 육수 2컵에 간장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후추, 통마늘을 넣고 찢은 고기와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약 5분간 조려 완성한다. 출처: 선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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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뷰티플레이 홍대서 협력사 ‘에버핏’ 팝업 스토어 운영 K-뷰티 협력사 판로 확대 지원

      NS홈쇼핑이 오는 9월 30일까지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협력사 상품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NS홈쇼핑이 오는 9월 30일까지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운영하는 협력사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 방문객은 상품을 직접 시음하고 현장 QR코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9월 30일까지 ‘에버핏 다이어트’ 시음 행사 진행• 현장 체험부터 구매까지…협력사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지원• ‘Yes, NS!’ 상생지원 프로그램 일환 K-뷰티 협력사 지원 NS홈쇼핑은 오는 9월 30일까지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협력사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우수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오프라인 체험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물에 녹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에버핏 다이어트’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행사 상품은 1통당 20정씩 담긴 6통 구성으로,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이용하면 상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NS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별도로 들고 갈 필요 없이 무료배송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다. 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를 단순한 상품 전시 공간을 넘어 중소기업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활용해 왔다. 협력사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장 체험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해 상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함께 확대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 역시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되던 협력사 상품을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 상권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체험부터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온·오프라인 연계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NS홈쇼핑은 2022년 뷰티플레이 명동점을 시작으로 2024년 홍대점, 2026년 부산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며 중소기업 협력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영하는 오픈형 뷰티 체험공간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소비자에게는 협력사의 우수 상품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협력사에는 새로운 소비자 접점과 판매 기회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 아래 협력사의 도전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협력사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슬로건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S홈쇼핑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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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기술을 배우던 한국에서 기술을 전하는 한국으로… 선진, K-축산모델로 베트남 양돈산업과 동반성장

      선진이 한국형 축산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K-축산모델’을 베트남 현지 농가에 확산하며 생산성과 방역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떠이닌 농장 전경>• 돼지고기 소비국 세계 4위 베트남, ASF 반복 발생으로 생산 기반·방역 역량 중요성 확대• 사료(Feed)·농장(Farm)·식품(Food) 잇는 3F 가치사슬 기반 현지 맞춤형 축산 운영 체계 구축• 한국형 축산 운영 노하우 접목…방역·생산성 높이는 현지 맞춤형 모델 구축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베트남 양돈농가에 한국형 축산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K-축산모델'을 확산하며 현지 농가와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은 세계 6위의 돼지고기 생산국이자 세계 4위의 소비국으로, 돼지고기가 전체 육류 생산의 약 63~65%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양돈 국가다.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소득 향상으로 돼지고기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어 양돈산업은 베트남 축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을 떠받치는 생산 기반은 ASF라는 변수에 지속적으로 흔들려 왔다. 2019년 ASF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약 590만 두가 살처분돼 국가 전체 돈군의 약 25%가 감소했고, 최근에도 ASF가 반복 발생하며 농가의 생산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질병을 막기 위한 방역 체계와 표준화된 농장 운영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이유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서 사료(Feed)와 농장(Farm), 식품(Food)으로 이어지는 '3F 가치사슬'을 기반으로 'K-축산모델'을 베트남 현지 농가에 접목하고 있다. 핵심은 한국의 축산기술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의 기후와 질병 환경, 농가 운영 방식에 맞게 재설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20년 동남 아시아 축산혁신센터를 설립해 현장 데이터를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이를 다시 농장에 적용하며 지역 맞춤형 축산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과거 한국 역시 유럽의 선진 기술을 도입해 축산업을 키워왔다. 선진이 베트남에서 추진하는 K-축산모델은 그 과정에서 축적한 한국형 축산 운영 노하우를 해외에 확산하는 사례다. 과거 해외 기술을 받아들이며 성장했던 한국이 이제는 축산 운영 경험과 기술을 해외에 전파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일방적인 기술 이전을 넘어 현지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또한 ASF와 같은 질병이 발생하면 현장 기술 인력이 방역 체계 점검부터 농장 환경 개선, 재입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농장이 다시 정상적으로 생산을 이어갈 때까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현지 밀착형 지원'이 선진의 운영 방식이다. 평상시에는 예방접종과 위생관리, 생물학적 차단방역 등 표준화된 방역·사양관리 기준을 공유하고 농가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경험과 관행에 의존하던 농장 운영은 점차 표준화된 관리 체계로 전환되고 있으며, 남부 지역에서는 계약농가의 92%가 선진의 방역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사진 2: 선진 베트남이 Vietnam Report JSC가 발표한 ‘2025년 신뢰받는 사료기업 Top 10’에 선정됐다.> 선진은 고품질 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베트남 축산 시장의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선진 베트남의 배합사료 생산량은 약 27만 톤, 비육돈 판매실적은 33만 두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농장의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마이팜 디자인', 농가별 시설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G7 워크숍',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세미나 '희망 콘서트' 등 다양한 기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농가의 경쟁력 향상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성과와 현지 밀착형 지원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베트남 평가 전문기관인 Vietnam Report JSC가 발표한 '베트남 가장 신뢰받는 사료 기업 Top 10'에서 5위에 선정됐으며,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선진은 앞으로도 3F 가치사슬과 현지 연구개발 체계를 기반으로 농가의 생산성과 방역 역량을 함께 높이며 베트남 양돈산업의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진 베트남 법인 관계자는 "ASF를 겪으며 베트남 농가들은 좋은 사료만으로는 농장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축적한 사양관리와 방역 노하우를 현지 환경에 맞게 발전시켜 베트남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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